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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3 오후 2:36:30 입력 뉴스 > 반려동물뉴스

한국 정부, 개를 이용한 농약 독성 시험 폐지
개들을 이용한 1년짜리 장기 독성 농약시험이 폐지된다



농촌진흥청은 앞으로 개를 이용한 장기 독성 농약 시험 항목을 삭제한다고 밝혔다. 이 시험은1년동안 매일 개에게 농약에 오염된 음식을 먹이거나 농약 가스를 흡입하게 한 후 해부를 통해 농약이 혈액과 장기에 미치는 영향을 동물실험을 통해 파악하려는 목적에서 실시되었다. 

 

▲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계없음

 

해당 시험의 삭제 결정은 PETA US가 개를 이용한 독성실험의 결과가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될 수 없음을 밝히는 과학적 증거들을 한국 정부에 지속적으로 제시한 결과 이루어진 것이다. PETA US의 과학자들은 한국 정부가 이들의 요구에 응답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린 것을 환영하며, 이는 한국 정부가 국제 흐름에 발맞춰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 

 

유럽연합, 미국, 또한 캐나다가 PETA US와의 논의 끝에 해당 시험을 농약 등록 시 필수적으로 거쳐야 할 시험 목록에서 제외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연간 수천 마리 개들의 생명을 구하게 되었다.

 

20184월부터 일본도 해당 시험을 중지하였다. PETA US의 실험 관리부서의 부회장인 Jessica Sandler“1년 만성반복투여 경구 독성시험이 인간에게 유효한 허용노출한계를 설정하는데 적합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엄청난 수의 과학적 증거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한국이 미국, 캐나다, 유럽연합, 그리고 일본에 뒤이어 개들과 과학을 위해 올바른 결정을 내렸음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현재 브라질에서도 농약 규제와 관련해 재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PETA와 모든 관계자들, 지지자들은 다른 국가들도 한국과 같은 결정을 내리기를 강력히 촉구하며 더 나아가 개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을 이용한 농약 독성실험의 금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북인터넷뉴스(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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