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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2 오후 3:11:09 입력 뉴스 > 정치,국회뉴스

더불어 민주당, 장기태 구미을 지역위원장,
‘억울하다 재심에 모든 것 걸겠다’



더불어 민주당 장기태 구미을 지역위원장이 12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자청하여 금번 더불어 민주당의 윤리심판원에서 내린 징계결정에 억울하다고 주장하며 재심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기태 위원장은 기자회견장에서 이 자리에 오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다. 그러나 시민들에게 의문을 풀어주고 민주당의 건전성과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이렇게 나서게 되었다고 말하며 자신은 이번 재심에 모든 것을 걸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에 혐의가 인정된 공정한 직무수행의무 위반 및 갑질 행태와 당원명부 유출 및 불공정 경선개입, 그리고 김정미 등 경선후보자와 특정 당원에 대한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 혐의 등 3가지는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지난 52일 이유 없다고 기각된 사안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1031일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참석하여 오후 6시까지 약 한시간 동안 위 내용이 허위사실임을 진실에 입각하여 답변하였지만 당일 저녁에 당원자격정지 1이라는 결정을 받게 되었다고 주장하였다.

 

 

장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하기에 앞서 더불어 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 경북도당 재심위원회 위원이었던 박혜란 전 위원으로부터 받은 진술서를 첨부하여 억울함을 호소하였다. 한편 민주당 일각에서는 찬반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으며, 일부에서는 만약 장기태 위원장의 재심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장 위원장으로부터 혜택(?)을 받은 당시 후보자들의 거취에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장 위원장은 오늘 정오 12시 무렵 구미에서 상경하여 이번 당 윤리심판원의 결정에 재심을 신청 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경북인터넷뉴스(gbinews@hanmail.net)
       

  의견보기
형곡인
그렇죠. 장 위원장은 자기가 되어야한다는 사람은 꼭 만드는 분이시니깐요. 장 시장 출마기자회견 때 기자들에게 마이크 돌리시고 얼마나 대쪽 같으신 분인데요. 2018-11-16
구미을
장 기태 위원장 대쪽같은성품 리드심 구미에는 이런분이 꼭 있어야됩니다. 2018-11-16
시민
이런분을 징계한다면 민주당 미래없다 구미에도 민주당 미래가없다. 2018-11-16
시민
대구 경북에서 가장 원칙적인 사람이라고 알려진 장기태에게는 온갖 비리에 물들어 있는자들이 보기엔 눈에 가시였던 모양... 진짜 구미 적폐들을 퇴출시켜야지 구미 언론도 썩었고 민주당도 썩어가네... 2018-11-16
강동
이제 촛불 다 꺼졋냐 이게뭐냐 김 현권 개소식에 장기태위원장 당원권정지 이게정치냐 개수작이지 2018-11-13
유근자
윤리심판원 에서는 구미 정가를 혼탁하게하는 세력들에대해 정의롭게심판하라. 2018-11-13
그레도
진실은 밝혀야지요 화이팅 2018-11-12
구미인
현시장을 만든 장본인이 아니였던가? 체육회 사무국장도 시킬 사람이 없는 무리들 아닌가? 박정희와 새마을을 삭제 시킬려고 시민 감정만 건드리면서 ... 웬 기자회견 ~~ ㅉㅉ 더불어 당원도 아니면서 좋아질려나 기대에 시장 만들어준 시민들이 땅을치고 통곡하는게 보이지도 않는가? 기자회견은 무슨 ... 시장 선거나 다시 합시다. 2018-11-12
김 현권
이래도 됩니까 구미가 만만합니까 이게민주주의입니까 ? 2018-11-12
시민
정의는 살아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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