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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 오후 3:09:42 입력 뉴스 > 지방의회소식

시의회에 울려 퍼진 윤종호 의원의 안타까운 절규!
‘장세용 시장은 기구조직 개편 철회하고 구미경제 발전에 올인하라’



윤종호 구미시의원이 지난 27일 구미시의회 제2272차 본회의에서 한 시정 질의는 차라리 한편의 안타까운 절규를 보는 상황을 연출하였다.

 

▲ 시정질의를 하고 있는 윤종호 구미시의원

 

그가 질의한 내용을 살펴보면 구미시는 행정 개편 안 즉, 기존 1184과에서 18과를 신설하고 구미시공무원 증원 총수를 1,667명에서 30명이 증원되는 안으로 지난 1019일부터 20일간 조직개편 조례 안 입법예고를 하고 내년 20191월 중 정기인사를 실시한다는 계획으로 지난 8월에서 10월까지 조직진단 연구용역을 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증원에 따른 인건비로 행정안전부에서 통보한 2018년도 기준인건비 인상 단가를 살펴보면 1인당 연간인건비 77986천원을 적용하여 30명 증원은 2019년도 예산 중 233959만원이며 매년 증가로 35년 공무원 근무연수를 합산하면 약 820여 억 원이라는 으로 막대한 예산이 수요 된다고도 밝혔다.

 

이어 그는 재정자립도 43.5% 지방채 1,845, 50인 이하 2,000여개 기업 가동율은 40% 수준이며. 많은 기업인과 중소상공인은 아픔을 호소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지역경제 체감온도는 매우 낮은 심각한 실정으로 어려운 구미경제의 아픔을 함께 해야 할 구미시가 오히려 공무원 증원 늘리기에 급급하다고 주장하며 조직개편을 하더라도 시민의 행복지수가 올라가지 않은 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그는 어려운 기업의 경우 체질개선과 조직개편은 외부인사를 도입하고 기업은 대기발령, 이직, 퇴직 등 중요한 결정 변수가 된다. 기업의 노동자들은 조직개편이란 단어만으로도 불안에 떨고 힘겨워 하는데 오히려 공무원은 행복해 하는 격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윤 의원원은조직 개편을 하더라도 인원 증원을 하지 않고 시장이 펼치고자 하는 업무 정책방향에 따라 보완을 하고 볼륨을 높여서 정책을 펼치는 것 바람직다고 밝히며업무의 효율성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면 임기 동안 최소의 인원증원으로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정무직이 오히려 맞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인원 충원 방법에 있어 지난 오랜 세월동안 직렬별 경쟁을 통해 업무를 수행하고 있지만 급수별 승진과정에서 경쟁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을 지적하며 이것은 공무원의 사기를 떨어 뜨리는 결과를 초래 했으며 공무원의 우수한 능력을 60%도 발휘하지 못한 것으로 은 눈 도장만 찍고 아부하는 사례들이 승진의 기회로 주어진다면 누가 시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 하것이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그는 공정한 업무평가로 시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 하는 공무원에게 승진의 기회가 주어지고 사기를 진작 시켜 100% 업무 능력을 발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지도자의 몫이며 이렇게 된다면 공무원 증원 없이도 기구조직 개편이 가능 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윤 의원은 현재 구미시의 5급 이상 사무관급은 86명이며 그중 행정직이 63명을 차지하고 있다. 본청을 제외한 27개 읍면동 중 그 장의 24명이 행정직이며 복수직렬이 가능 하더라도 선산 출장소나 읍.면은 오랫동안 경험을 가진 직렬이 승진할 때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공무원 사기 진작에도 도움이 된다고도 주장하였다.

 

이어 윤 의원은 새마을 관련 예산 운영 방향에 구미시의 답변은 새마을관련 사업수행에 필요한 최소한의 행정적 예산만을 편성하여 운영할 것이라 했다. 이것은 소통과 협치 부족으로 2개월간의 천막농성과 오랫동안 시민의 목소리가 반영 된 것처럼 새마을과 명칭을 그대로 유지 한다고 하였지만 이름만 존재하는 속빈강정이 되었다고 밝혔다,.

 

윤종호 구미시의원은 지난 간담회 당시에도 조직개편 관련 설명회가 있었지만 구미시 의원들은 기구조직개편 의견 보다 특정과인 새마을과의 존치여부에 대한 의견으로 이념 전쟁을 벌이듯 하였다고 밝히며 이번 조직개편 안이 원안대로 의회에 통과 될 경우 어려운 시기에 시민의 아픔을 외면하고 공무원이 열심히 일하면 시민이 행복하다는 말은 시민들은 불행한대 공무원만 살겠다는 말로 장세용 시장과 16백여 공무원 그리고 증원 늘리기에 동의한 의원들의 시선에도 시민들의 눈초리가 따가울 것이다" 밝혔다.

 

윤종호 구미시의원은 "장세용 구미시장은 제대로 구미시 경제를 살펴보는지 의문이 간다"고 밝히며 "구미시장에 여야가 어디 있으며 진보와 보수 시장이 어디 있는가 의문이 든다. 이제는 진짜로 경제에 올인하는 구미시장으로 거듭나야 할 때"라고 주장하였다.   

 

윤종호 구미시의원의 주장을 접한 형곡동의 한 주민은돈이 들어가지 않는 개편도 얼마든지 할 수 있으며 조직 개편이 아니라 시민의 불안과 경제 욕구를 채워줄 생각은 않고 꼭 돈이 들어가는 증원을 해야 하는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밝히며,“조직 개편 안을 통해 제대로 된 구미시의 행정을 기대하여야겠지만 여전히 전임시장 때처럼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 구미시민들의 저항이 만만치 않을 것이다고 경고하였다.

 

경북인터넷뉴스(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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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하여간 국회의원이나 시의원 말은 청산유수 구미 꼬라지가 이런데 당시 집권당이었던 한국당 국회의원 시의원은 보고만 있었는가 밥값 못하는 국회의원 시의원 담 선거에서 바로 집에 보냅시다 또 혈압 오르네 2018-12-03
산동댁
니나 잘하세요,모난돌이 정 맞아요. 우리동네 죽을 지경인데 뭔 개소리여 멍멍멍. 2018-12-03
망국당
잃어버린 10년 누가 구미를 이렇게 만들었노 누가 이지경까지 오도록 했노 2018-12-01
구미광역시
구미시 인사문제는 시장에게 맏기고 동네일이나 열심히하세요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생지랄을다하네요 30명 공무원뽑으면 실업자수 줄고 도시재생분야 공무원 확충해야되고구미1공단 구미혁신도시 만들고 공기업유치하고 5공단 기업유치하고 대구통합공항 구미인근에 유치하면 구미인구 50만시대 빨리옵니다 10년뒤를보고 구미시공무원 더 뽑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2018-12-01
탉틀
옥계도로 문제나 해결해라.초심을 잃지말고 5공단 텅텅비고 산동확단에서 실트론출근시 10분이면 도달할거리를 1시간이나 걸리는데 시의원 세비가 아깝다. 2018-12-01
양포
하나는알고 둘은모러는구만 혼자 똑똑한측 다하네요 3선의원 8년전부터 좀잘헷으면 구미경제 이렇게되엇을까요 지발시장발목좀 잡지마세요 그렇게 잘알면 다음선거에 시장출마한번해보든지.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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