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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오전 11:03:25 입력 뉴스 > 기자수첩

전국적인 관심사 sk하이닉스 유치전
구미 시민정신, 지금 현재가 중요하다!



구미시민정신, 지금 현재가 중요하다!

지금 구미는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로 하나가 되고 있다. 가만히 있던 정치권에서도 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반가운 일이다. 그리고 구미시 일각에서는 ‘차가운 물 한 바가지 덮어 쓴다고 구미로 SK’가 올 것 갔냐. 는 비아냥거림이 들리고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그저 손 놓고 무엇이 떨어질지 기다릴 수는 없다.

 

 

물론 지난 시절, 이러한 날이 올 것이라는 것을 준비하지 못한 기득권자들의 잘못을 인정한다. 그러나 당대는 당대의 시대정신이 있다. 지난 시대, 그 시대의 정신이 잘못되었다 해서 ‘후회만하고 땅을 치고만 있다’고 해서 무엇이 달라진단 말인가?

 

 

이제 그 시대가 변하고 있다. 늦었지만 그러한 시대의 조류와 함께 우리 구미시민들 역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구미경제가 위기 상황이라고 말은 많이 했지만 누구도 시대의 정신이 되지 못했다.

 

 

그러나 구미시민들은 움직였다. 그 중심에 ‘SK유치’가 있다. 그리고 그것을 주도한 구미시민들의 정신이 있다. 이것은 정치권이나 선출직 공무원이 주도한 것이 아니라 경제를 직접 움직이는 시민 속에서 일어났으며 이제 서서히 정치권도 가세하고 있다. 또한 구미에서 불붙은 ‘SK유치’는 전국적인 현상이 되고 있다. 특히 구미시민들이 주도하고 있는‘아이스 구미sk챌린지’는 새로운 구미시민 시대의 아이콘이 되어가고 있다.

 

 

또한 구미시미들의 자발적인 이 한 겨울의 ‘아이스 구미 sk챌린지’는 구미 시민들의 처절한 몸부림이라는 것을, ‘20년 기업하였지만 기업하기 정말 어렵다’는 말이 그저 하는 말이 아님을 뼈를 깎는 말임을 특히, 지역 정치권은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구미시민들은 이제 42만여 마리의 소중한 학을 접고 있다고 한다. 그 학이 ‘SK구미유치’의 간절한 바람이라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그 만큼 ‘SK유치’는 간절한 구미시민들의 꿈인 것이다. 또 학이 완성되는 날 경북을 대표하는 이철우 도지사와 구미를 대표하는 장세용 구미시장에게 전달하여, 그들로 하여금 SK 본사에 경북의 꿈과 구미의 꿈 그리고 대한민국의 국가균형발전의 원대한 꿈과 함께 전달한다고 한다.

 

 

이제 4차 산업 시대라는 새로운 시대가 개막되었다. 4차 산업은 퓨전하고 융합하는 시대라고 생각한다. 지금 구미의 4차 산업은 ‘SK 구미유치’라고 감히 단언한다. 그리고 구미시는 SK를 위해 구미형 일자리를 만들고 또한 반도체 업계의 요구사항인 반도체테스트 베드를 구미에 유치하는 것은 그 시작일 것이다.

 

 

세상은 꿈꾸는 자를 위해 존재한다. 그리고 구미시민들은 이제 꿈을 꾸기 시작하였다. 그 꿈이, 새로운 원대한 꿈이, 현실에서 한발 더 도약하길 바란다. 그리고 분명히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왜냐하면, 우리는 저 갈대밭뿐이었던 낙동강 변에서, 수출 300억 달러를 달성한 위대한 구미시민들이기 때문에!

경북인터넷뉴스(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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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통!
ㅡ 구미 하늘에 찬란한 태양빛이 내리쬐자 잠자던 똥개들이 놀라서 짖거나 말거나 기해년 새해에는 더더욱 큰 북소리 울리며 깃발을 높이들고장대하게 솟구쳐야한다 ㅡ 2019-02-02
경북시군의장단
시민들은 이추운 날씨에 하이닉스 반도체를 유치하겠다고 한목소리내고있고 경북 예천군의회 추태가 발생된지 몇시간되었다고 경북시군의장단은 배트남으로 여행을 떠났다고하니 기가차네요 우째 한국당이 다수인 경북의 정치권은 왜 이럴까 시민들이 정치하는 사람들을 걱정을하니 애고 망쪼다 망쪼 대책이 무대책이네요 그래도 힘냅시다 2019-01-10
최해식
아이시 구미Sk 챌린지! 구미 시민의 한 사람으로 적극 지지 하고 같이 함께 응원 합니다. 큰 시민운동 시대 정신을 불러 일으킬수 있는 경북 인터냇 뉴스 최현영 대표에게도 찬사를 보냅니다. 이것은 큰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 합니다. 친기업 정서를 시민들이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갖는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반대기업 정서가 있는것도 사실 입니다. 이런 친기업정서를 알리므로 기업들은 투자의 정서로 바뀔 것이라 봅니다. 2019-01-10
구미시민
차돌같이 똘똘뭉쳐 구미시민의 저력을 모아 SK유치를 반드시 만들고, 성공하면 1년뒤 총선과 차기시장은 공이 제일 큰 인물에게 자연히 구름떼같은 몰표가 돌아갈 것입니다. 2019-01-10
강용식
최현영대표님 구구절절 옳은소리입니다 이제 구미도 희망이보입니다 최현영대표님같은 정의로운 언론이 있는한 구미의 미래는 밝아오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경북인터넷뉴스 짱 최대표님 짱짱입니자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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