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2-20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후원하기 개인정보보호 콘텐츠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윤리(편집규약)강령
뉴스룸
경북도정뉴스
구미시정뉴스
반려동물뉴스
지방의회소식
지역회원사뉴스
건강칼럼
교육뉴스
정치,국회뉴스
기업체소식
문화축제소식
단체행사뉴스
기관단체
인사이드
화제의인물
인물동정
탐방뉴스
먹거리정보
독자투고
여행정보
영화&미디어
오피니언
사설&칼럼
기자수첩
도민알림방
경북인터넷뉴스에 바란다
한줄광고
여론광장
2019-01-24 오후 2:51:47 입력 뉴스 > 기자수첩

김충섭 김천시장의 옹졸함!
상생발전 저해하는 치졸한 행위 사과하라!!

SK 구미유치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싸움



김충섭 김천시장의 옹졸함이 정도를 넘어섰다. 24일 오전 경북 영양군에서 열린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전체 시장군수들이 SK 하이닉스 구미 유치를 결의하고 서명에 참여 한 가운데 김충섭 김천시장은 ‘KTX 구미역 정차 반대’를 이유로 서명을 거부하였다.

 

 

참으로 김충섭 김천시장의 옹졸함이 하늘을 찌를 기세다. 지금 현재 구미시민들과 경북도민 그리고 대구시민들까지 나서서 SK 하이닉스 반도체의 구미 유치를 필사적 각오로 진행시키고 있는 가운데 김충섭 김천시장이 찬물을 끼얹은 꼴이다.

 

특히 김천 출신이자 김천지역에서 3선 국회의원을 역임한 이철우 경북도지사 역시 어제는 전라도 광주에서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SK 구미유치’를 목이 터져라 외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또한 구미시민들 역시 자기 한 사람 좋아라고 이 겨울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하고, 자기 돈으로 서울을 가고, 길거리에 현수막을 부치고, 종이학을 접으며 국민청원 서명을 하고 있는지 김충섭 김천시장은 생각해 보길 바란다. 막말로 김천시가 필사적 각오로 방어하고 있는 ‘김천구미 KTX 역사’ 역시 만약 구미시가 없었다면 존재 자체가 무의미 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일종의 님비 현상으로 구미에 SK를 유치하지 못한다면 김충섭 김천시장은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

 

지금 우리가 싸워야 하는 것은 수도권이다. 대한민국 인구와 경제가 몰려 있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대결인 것이다. 그런데 지금 지엽적인 KTX 역사 문제가 왜 나온단 말인가? 김충섭 김천시장의 사과와 서명을 바란다.

 

물론 모든 것이 지나가고 우리 구미와 김천 그리고 경북도민의 삶은 지속 될 것이다. 이 역시 지나가리라(This too shall pass away). 그러나 우리가 그 지나가는 과정에서 무엇을 하였으며 어떤 역할이 주어져 그 책무를 다하였는가. 그 지나가는 과정 안에 고스란히 남아 있을 것이다. 김천시장 역시 그러할 것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의 의중과는 관계없이 지금은 김충섭 김천시장은 비난 받게 될 것이다.

 

김천은 20세기 중반까지 잘 나갔던 전통도시이고 구미는 20세기 후반에 급격히 형성된 신생도시이다. 그리고 경상북도의 아랫녘과 윗녘을 차지하고 있는 실로 ‘우리가 남이가’로 대변되는 상생을 기반으로 해야 할 도시이다.

 

24일 김충섭 김천시장의 ‘KTX 구미역 정차 반대’라는 명분이 아무리 김천의 대세였을지 모르지만 경상북도 시장군수 협의회에서 서명에 반대했다는 것은 지방 살리기를 스스로 포기한 행위로 밖에 인정되지 않을 것이다. 김천시장의 반전을 기대한다.

경북인터넷뉴스(gbinews@hanmail.net)
       

  의견보기
국가스텐
어물전 **은 이젠 그만 구미말고 김천 말도 안되는 소리... 2019-02-17
흠..
본인이 김천시장이라면 과연 서명했을까요? 정치는 얻는것과 잃는게있습니다. 지역감정 부추기는 이런 기사는 기자로서의 자질을 의심받을수있을거같네요 저는 김천 사람입니다. 하지만 구미SK하이닉스 유치도 기원합니다. 김천.구미 서로 상생해야죠 2019-02-15
박통!
구미의 찬란한 태양빛에 놀란 똥개들이 짖거나 말거나 기해년 새해에는 더더욱 큰 북소리 울리며 장대하게 솟구쳐야한다 2019-02-02
준전라민국
군대에서도 옛말에 '경상도 따블빽은 김천'이라고 했거늘..... 그 뜻을 이제 알겠는가...? 2019-01-26
김천구미상생
하이닉스 구미 꼭 유치바랍니다 KTX정차 이런소리는 하들말고 정차하면 하이닉스 유치 확실합니까 그럼 김천에서 하이닉스 유치하면 되겄네 2019-01-24
붙어도못할판에
김천 왜 이러심? 지금 대구경북이 차돌같이 뭉쳐 수도권 이겨 사생결단 죽어가는 구미 살리려는 판에, 뭉쳐도 될까말까 불리한 판에,같은 이웃이 똥인지 된장인지 못가리고, 구미 백년된장 담는판에 똥을 쳐 던지면, 김천은 덕이 되겠슴? 이웃이 잘되야 다 좋은 걸 왜 모르시나요? 옹졸을 넘은 치졸 2019-01-24
기사 수준하고는
하이닉스 유치하려면 자기들이 발로 뛰어야지. 무슨 경북지역감정으로 밀어부치나? 그리고 기자님 아무리 구미와 뜻이 안맞아도 김천시민들의 장 한테 옹졸이 뭡니까? 인터넷뉴스 수준이 보이네 2019-01-24
나 참..
나 구미사람인데 혁신도시 만들때 부터 김천으로확정 난 것인데 이제와서 구미도 정차 시켜 달라고 하는 구미가 비정상 아닌가요 그럼 애초에 김천과 경쟁할때 사생결단하는 마음으로 잡아어야지요 김천도 ktx가 없으면 혁신도시가 있을 이유가 없는데 당연히 시장이 반대하는 거 아닌가요 서로 상생하는 방안으로 김천 구미역으로 바로가는 순환도로를 만들던가 다른방법을 함께 고민해서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2019-01-24
김천인
구미시 경제회생을 위해 절박한 심정은 이해가 갑니다만... 지금 김천경제는 어떻습니까?? 내 집안을 먼저 생각하고 내 가족을 먼저 돌보고자 한 시장님의 마음은 더 절박하고 힘들었으리라 여겨집니다만... 옹졸이니 뭐니 비난만 할 문제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2019-01-24
구미가고향 하지만..
김충섭김천시장을 옹졸하다고 하면 안된다 우리집경제가 위험한데 옆집을 돌볼 자가 누구인가, 오히려 시장으로서 확고한 의견을 보인걸 칭찬해야 마땅하다. 2019-01-24
김사은
각설하고 옹졸함은 게시글 본인이 옹졸함이다. 자기본위 위주로만 생각하는 옹졸함이 옹졸함을 낳는것임. 각성하기 바람 2019-01-24
ㅡㅡㅋ
김천 시장은 각성해라 2019-01-24
김천시민
김천시장으로써 당연히 김천경제를 살리고 김천시민을 대번해야지 가만히 있는 ktx역사는 왜가져가려구 하는가 혁신이 망하면 김천경제가 얼마나 타격이 있는지 아는가 구미만 생각하나 김천시민들이 가만히 있지않을것이다 시장님 잘하셨습니다 2019-01-24
김천시민
김천시장으로써 당연히 김천경제를 살리고 김천시민을 대번해야지 가만히 있는 ktx역사는 왜가져가려구 하는가 혁신이 망하면 김천경제가 얼마나 타격이 있는지 아는가 구미만 생각하나 김천시민들이 가만히 있지않을것이다 시장님 잘하셨습니다 2019-01-24
야이 병신들아
구미 잘되는게 그리 배아프냐 이 볍신들아 에레이 이 옹졸한 세리들 . 잘쳐묵고 벽에 똥칠할때까지 잘 살아라 2019-01-24
초이
이건뭐.. 김천시민으로써 김천시장님 응원합니다. 구미는 놀부다. 2019-01-24
넌누구니
기사에 기자이름도없고 이건 그냥 일기냐 푸념이냐 서체는 건달체고 XX다.바란다. 장난하니 기사쓸려면 똑바로 절차와 형식을 가추고 쓰길바란다. 2019-01-24
나도시민이다
김천시장인데 김천시민를을 대변하고 김천시민의 이익을 위해서 일하는게 당연한거아녀 옹졸은 무슨 ? KTX역,하이닉스 아주 다쳐드실려고하는 구미가 놀부아닌가 2019-01-24
동락
쫄개같은 2019-01-24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구미농협 조합장 선거 누가..

구미의 행동하는 양심, 진..

경북(구미)형 일자리는 SK..

경북교육청,2019. 3. 1.자..

경북도의회 김성조 경상북..

아름다운 세상 같이 살자!

SK하이닉스, 완벽한 폐기물..

구미형 일자리, 핵심도 못..

구미여성경제인협의회 회장..

구미시, 43만 시민의 안녕..

이철우 경북도지사, 3.1절..
경북도, 사라지는 농촌을..
구미시, 여성친화도시 재..
경북도, 도청신도시에 한..
경북도의회 차원에서 정부..
경북교육청,2019. 3. 1.자..
경북도, 신재생에너지 중..
구미시 지산동, 동민화합..
경북 소방본부, 화재안전..
구미시, 공사장 비산먼..
구미시, 2019년 실버아카..
구미시, 43만 시민의 안녕..
다음에 또 만나요~ ‘봉화..
구미시 글로벌 스마트 관..
경북도,공공기관 경영혁..
구미시,정보접근 능력 향상..
구미시 문화관광해설사 ..
안동호반 자연휴양림 새단..
구미농업 발전을 위한 농..
구미시, 발달장애청년허브..
경북도, ㈜아워홈과손잡고..
구미시, 아동친화놀이터 ..
호산대, 2019학년도 전기..
경북도, 올해 관광산업 ..
경북도 택시 기본요금, 현..
경북여성단체협의회, 정..
경북(구미)형 일자리는 S..
구미시, 친절마인드 함양..
경북도의회 농수산위, 농..
새봄 기다리는 경주엑스..
구미시, 아동친화놀이터 ..
구미시, 간부공무원 청렴..
구미국유림관리소, '정월..
국가안전대진단 합동점검..
경북도립교향악단, ‘불멸..
경북교육청,학생 성폭력 ..
구미시, 도시교통정비기..
경북교육청,자율재능학교..
경북도, 수소경제 생태계..
구미시 지산동, 기해년 ..
구미시, 2019년도 제1회 ..
구미시, 2019년도 벼 육..
칠곡숲체원, 방문객 대상..
순천향대 구미병원, 만성..
경북환경연수원, 지역녹..

방문자수
  총방문자수 : 183,533,588
  어제 방문자수: 53,163
  오늘 방문자수: 31,404
경북인터넷뉴스 | 경북 구미시 구미중앙로42길 5-56 거송빌딩 3층 | 제보광고문의 054) 452-8030 | 팩스 070-7016-1481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1.5 | 등록번호 경북아00012호
발행인/편집인 : 최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현영
사업자등록번호 : 513-13-50928 | 통신판매번호 : 제2008-5080133-30-2-00162호
Copyright by gbin.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gbinews@hanmail.net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