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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8 오후 8:36:14 입력 뉴스 > 구미시정뉴스

중앙 언론 기사 구미 죽이기인가?
장석춘 의원 ”이 중요한 시점에 왜 그런 기사를 냈는지 이해 안가“



한 기사로 인해 구미지역이 들끓고 있다. 불과 몇 시간 전 모 중앙 언론에 구미 안간다고요, 국회까지 찾아간 SK하이닉스라는 기사가 떴다. 본 기자는 그 기사에 언급된 국회의원 중 장석춘 국회의원에 바로 연락을 취하였다.

 

 

구미 안간다고요, 국회까지 찾아간 SK하이닉스라는 제목의 기사가 떴는데 장 의원은 알고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장석춘 국회의원은 처음 들어보는 얘기다. 지금은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SK에서 사람이 찾아올 상황도 아니며 또한 그러한 이유로 SK관계자를 만나지도 않았다“고 말하며 의아해 했다. 그러면서 장 의원은 장세용 구미시장과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이 청와대에서도 좋은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해왔다면서 왜 이런 시점에 그런 기사가 떴는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고 밝혔다.

 

기사를 쓴 그 기자는 구미 안간다고요, 국회까지 찾아간 SK하이닉스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28SK와 국회에 따르면 SK그룹 및 SK하이닉스 고위 관계자들이 최근 구미를 지역구로 둔 백승주, 장석춘 자유한국당 의원과 김현권 더불어 민주당 의원 측 관계자를 만나 구미 투자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읍소했다고 한다. 의원실의 요청이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썼다.

 

그 기자는 국회의원들과 직접 접촉하지 않고 주변관계자의 얘기를 기사화 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장석춘 국회의원은 5공단이 자신의 지역구내에 위치한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SK 구미유치만큼 중요한 것은 없는 상황에서 그의 보좌진이 이러한 연락을 받았다면 보고하지 않을 수 없다는 판단이다.

 

또한 그는 지난번 구미시민들 중 아이스 구미 SK챌린지를 한 사람들 중에서 지명을 받은 후 본인의 마음 같아서는 정말 동참 하고 싶지만 국회의원이 나서는 것이 순수 시민운동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절절한 마음을 페이스북을 통해 전달한바 있다.

 

이미 구미에는 만약 그 기자의 기사가 소위 가짜뉴스라면 그 정체를 파악해야 한다는 민심이 들끓고 있다. 이러한 소식을 전해들은 한 구미시민은 구미시민의 시민운동에 떨고있는 타지자제가 이제 가짜뉴스까지 동원해 방해 작전을 펼치고 있는 것 아니냐며 흥분하기도 하였다.

 

또한 대부분의 구미시민들은 흔들리지 않으며, "SK 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의 부지가 최종 결정 날 때까지 시민운동을 벌이겠다"고 이구동성으로 밝히기도 하였다.

경북인터넷뉴스(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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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bla
어휴....생떼도 정도껏해야지...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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