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3-20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후원하기 개인정보보호 콘텐츠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윤리(편집규약)강령
뉴스룸
경북도정뉴스
구미시정뉴스
반려동물뉴스
지방의회소식
지역회원사뉴스
건강칼럼
교육뉴스
정치,국회뉴스
기업체소식
문화축제소식
단체행사뉴스
기관단체
인사이드
화제의인물
인물동정
탐방뉴스
먹거리정보
독자투고
여행정보
영화&미디어
오피니언
사설&칼럼
기자수첩
도민알림방
경북인터넷뉴스에 바란다
한줄광고
여론광장
2019-02-22 오후 2:06:27 입력 뉴스 > 기자수첩

구미출신 3선 국회의원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이사장의 용단에 감사



먼저 구미출신 김성조 전 국회의원(3선)의 힘든 결단과 그를 포용한 경상북도에 감사를 표한다. 여러 가지 정황을 살펴본다면 3선 국회의원으로서 경북문화관광공사의 이사장에 응모를 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결단이었음을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신임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이사장의 캐리어는 영남대학교를 졸업하고 재선의 경북도의원을 거쳐 3선의 국회의원과 한국체육대학의 총장을 거치는 등 승승장구를 거듭하였다. 또한 지난 2018년 613 지방선거 당시 경북도지사 출마를 검토하는 등 나름의 정치영역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한 인물이 경상북도지사도 아닌 경상북도가 출자한 공기업의 대표에 공모한다는 것은 그가 고향 경북도를 절절히 사랑하고 있다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이다. 그는 얼마 전 필자를 만났을 때 “구미와 경북을 위해서면 어떤 일이든 하겠다. 그것이 저를 키워준 고향 민에 대한 예의가 아닌가”라는 말이 그저 지나가는 말이 아니었음을 이제야 이해가 되었다.

 

또한 경상북도 이철우 지사의 포용력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그는 어쩌면 미래의 도지사 경쟁자가 될 수 도 있는 김성조 전 국회의원을 받아들였다는 것에서 그의 통 큰 포용성에 경북도민은 다시 한 번 감동하였다.

 

사실 우리 경북은 대한민국 문화와 관광의 꽃이다. 어디를 바라봐도 모두가 문화유산이자 관광의 보고가 될 수 있는 곳을 보유하였다.

 

경주권의 신라문화, 고령권의 대가야문화, 안동권의 유교 문화 등이 경북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이다. 또한 북부와 서부권의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이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힘찬 산맥의 줄기와 맑고 푸른 동해바다를 갖고 있다. 제주도를 압도할 수 있는 울릉도와 독도를 보유하고 있다.

 

이렇듯 풍부한 문화와 관광 자원을 제대로 개발하여 더욱 큰 문화와 관광 산업으로 얽어줄 인재가 필요할 것이다. 그 꼭지 점에서 풍부한 경륜의 김성조 이사장과 이철우 도지사가 만나게 된 것이다.

 

그렇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이사장이나 이철우 경북도지사 두 분 모두 우리 경북도민들의 문화와 관광을 통한 먹거리 창출이라는 바람을 잊지 말고, 경북의 문화와 관광을 선두에서 책임지고 개발과 홍보를 통하여 맡은바 목적을 달성하길 바란다.

 

새로운 시대이다. 이제 김성조 이사장의 용기에만 감탄하고 있을 때가 아님은 분명하다. 책무가 무겁고 할 일은 많을 것이다. 김성조 이사장의 문화와 관광의 드라이브와 힘을 우리 구미시민과 경북도민은 믿어 본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2012년 설립되었으며, 경상북도의 역사∙문화∙자연∙생태자원 등을 체계적으로 개발 홍보하고 지역관광산업의 효율성을 제고하여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경북도 소속 공기업으로 200만 외국인 관광객 우치를 목표로 2019년 1월 1일부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로 확대 출범하였다.

경북인터넷뉴스(gb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도량동
3선국회의원.대한체육회부회장.한국체육대총장을지내신분이 자존심이 있을건데 경북을위해 큰결단하셨네요 한체대총장취임즈음에도 친박이니 체육에 문외한이니 말도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큰업적 남겨셨던데 경북관광사업도 중앙인맥을 활용해 큰족적을 남기시길 기대합니다 2019-03-02
정하영
이런저런 말도많지만 그래도 3선의원에 조용한 큰스켄들없이 잘하는 김성조총장님 또새로운 경북관광산업에 큰족적을 남기리라 확신하며 축하드림니다 2019-03-02
저밀
봉구친구맞내요 2019-02-25
봉순
묻지마 신한국당 표질만 저인간 이해창 꼬봉으로 공천 장난으로 구미는 망했다 2019-02-24
꿈보다 해몽이...
과연 다른데 갈 곳이 있을까 2019-02-24
인동봉구
도에 국장 퇴직후 갈자리에 3선이 구미 망신이다 사람이 내려올줄 알아야 2019-02-24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도레이첨단소재 2019년도 ..

구미시 읍, 면, 동 종합 소식

전우헌 경북도경제부지사..

새바람 이끌 경북여성리더..

구미사랑 줌마클럽 김서정..

구미시 위기가정은 우리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안동..

경상북도 전직 민선 시장 ..

3월18일 구미시 읍. 면, 동..

도레이첨단소재포스텍에 ..

기업을 위한 나라, 기업을..
경북도포항지진 정부조사..
3월 20일 구미시 읍, 면, ..
구미시, KT와 함께 5G 시..
구미시 폐기물 소통공감센..
구미시 지방재정 신속집행..
‘보다 나은 구미’ 의 ..
경북문화관광공사 더 큰 ..
2019년 구미시장수대학R..
구미시, 요양병원 화재대..
구미시 국가안전대진단자..
경북도, 교통질서 지키기..
경북도, 환경에너지타운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군위..
구미시 제57회 경북도민..
3월 19일 구미시 읍, 면, ..
구미시 신뢰받는 어린이집..
소중한 우리아이들! 함께..
구미시소나무재선충병 피..
구미시 2019년 우리마을 ..
세계로 열린 경북관광......
도레이첨단소재 2019년도..
유엔미도시개발경산에 도..
구미시, 당면 현안사항 ..
구미시 봄철 미세먼지 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영..
경북․대구 2019 지..
3월18일 구미시 읍. 면, ..
김경규 농촌진흥청장 경..
구미소방서경북도 소방행..
선주고등학교 교복 물려..
경북도, 2020년 국비확보..
경북도, 미세먼지 대책추..
추궈홍(邱國洪) 주한 중..
구미시통합방위태세 확립..
구미시 6년만에 택시비 12...
구미시 읍, 면, 동 종합 소식
다문화가족 한국어와 한..
경북도,‘2019 세계 물의..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
이철우 경북도지사초등학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안..
장세용 구미시장2019년 ..
도레이첨단소재포스텍에 ..
2019 Mr. 금오대회 개최4월..

방문자수
  총방문자수 : 184,675,755
  어제 방문자수: 45,842
  오늘 방문자수: 12,266
경북인터넷뉴스 | 경북 구미시 구미중앙로42길 5-56 거송빌딩 3층 | 제보광고문의 054) 452-8030 | 팩스 070-7016-1481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1.5 | 등록번호 경북아00012호
발행인/편집인 : 최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현영
사업자등록번호 : 513-13-50928 | 통신판매번호 : 제2008-5080133-30-2-00162호
Copyright by gbin.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gbinews@hanmail.net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