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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4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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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의 지난 3년 동안의 평가는?

독자여러분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기사입력 2009-01-0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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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몰아닥친 경제 한파로 지구촌 어느 곳 할 것 없이 휘청거렸던 2008년은 말 그대로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해를 보낸 민선4기 남유진 구미시장은 올해로 3주년을 맞았다. 이에 대한 남 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한 구미시민들은 남유진 구미시장에 대한 점수는 과연?

 

 

남유진 구미시장은 2009년 기축년을 맞아“희망의 도시! 꿈의 도시! 긍정의 도시!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구미시 파이팅!”과 함께 2009년을 새로운 도약을 선언 내륙 최대의 수출단지인 구미공단이 조성 40년 만에 1천만 평 시대 개막을 선언 구미 경제 지도를 새로 만들어 구미경제 제2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위대한 구미, 찬란한 구미”의 기치를 내걸고 힘차게 출발한 남유진 구미시장이 이끄는 구미시정이 출범이후 구미를 세계 속에 경쟁력 있는 도시로 만들어가기 위해‘기업하기 좋은 도시, 살기 좋은 구미’를 위하여 시정의 역량을 결집해 나가고 있다.

 

50만 구미시대를 여는 ‘구미성공시대’는 시민이 모두가 나서야 할 때이며 지역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을 져야하는 시대에 구체적이고 확실한 비전으로 우리의 주장을 통해 중앙의 지원을 얻어내는 구미공동체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이다.

 

최근 유가 급등과 환율 불안, 국제금융위기에 따른 실물경제 위축, 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조치에 이어 삼성전자연구개발(R&D)사업무산과 LG전자 연구 개발 인력이 수도권으로 이전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어두운 구미공단과 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등 아직 배고픈 과제로 남아 있다.

 

지방분권의 흐름을 지역발전의 새로운 디딤돌로 만드는 시민 모두의 지혜와 역량이 결집될 때“기업하기 좋은 도시, 살기 좋은 구미”로 50만 시대를 열고 남유진 구미시장이 지향하는“위대한 구미, 찬란한 구미”건설이 과연 40만 구미시의 수장인 남유진 구미시장의 해법에 우리는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이제 취임 4주년으로 접어든 올해 구미시민들께서는 남유진 구미시장이 3년 동안의 업무능력과 시정운영에 대해서 평가를 한다면 어떻다고 생각하는지 독자여러분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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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하고 있다. 67.8% [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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