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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릴레이] 구미시 기업사랑본부 최한주 계장

구미기업을 위하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겠다

기사입력 2007-09-0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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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인터넷뉴스는 구미시에서 크고 작은 업무와 맡은 바 직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소신껏 일을 하는 공무원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칭찬릴레이로 보도, 구미시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격려와 힘찬 박수를 보태기로 했습니다.

 

구미시 기획예산담당관실에 근무하는 박은희 씨는 부하직원에 대한 세심한 배려로 업무에 대한 처리와 일의 효율성에 대해 가르치며 사심 없이 순수한 공직자의 길을 걷는 기업사랑본부 최한주 기업육성팀장을 추천했다.

 

▲ 최한주 기업사랑본부육성팀장


평생교육원(구 시민복지회관)에서 지난 24일자 인사이동에서 구미시 본청 기업사랑본부육성팀으로 발령받은 최한주 기업본부육성팀장.

 

최한주 기업사랑본부육성팀장은 평생교육원에서 3년간 근무하면서 구미시가 평생학습도시로 발돋움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열정을 바쳤지만 3년이라는 짧은 기간의 근무로 큰 도움이 되지 못한 채 본청으로 들어오게 되어 송구스럽다며 못내 아쉬워한다.

 

▲ 기업사랑본부

최 팀장은 “평생교육원과는 전혀 연계가 되지 않는 업무 변경으로 잠시 혼란스럽지만 필요한 자료를 충분히 검토하고 배워 기업사랑본부팀장으로서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다짐했다.


고교졸업 후, 5년간 재직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청렴하고 정직한 공무원이 되어 민생 편익을 도모하겠다는 초심으로 공직에 발을 들였다는 최 팀장은 항상 초심을 잃지 않으며 시민을 위해 할 일을 찾아서 하는 자신은 고되지만 자신으로 인해 시민이 조금이라도 편해질 수 있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일은 없다고 한다.

 

▲ 기업사랑본부육성팀 차순열 씨(블루셔츠)

 

기업사랑본부육성팀의 차순열 씨는 “최 팀장님과 함께 업무를 본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유능함이 엿보이며 일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최 팀장은 “기업이 있어야 구미가 있으니 어떤 일이든 구미기업을 위하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인사이동처럼 갑자기 부서가 바뀌게 되면 업무가 잠시라도 중단될 수 있어 여러 부서의 업무에 대처할 수 있도록 많은 공부와 지식을 쌓고 있으나 아직은 부족하다.” 며 겸손해 한다.


또한 업무와 정보는 모두가 공유해야 일도 수월해지고 구미시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자료작성 후 직원들에게도 자료를 제공, 공유하며 어떤 업무를 맡게 되더라도 자신 있게 부딪힐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했다.


한편 최한주 기업육성팀장은 자신이 맡은 바 일에 철저하면서 자신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며 직원들이 힘들거나 어려울 때, 늘 곁을 지켜주며 위로하고 힘을 주는 금오산 관리사무소에 근무하는 전환엽 계장을 추천했다.


[칭찬릴레이 전편] 구미시 장천면사무소 곽형식 부면장

 http://www.gbin.co.kr/ArticleView.asp?intNum=7111&ASection=0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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