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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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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준공식 개최

국내 최고 시설의 명품 볼링 도시를 위한 발판 마련!

기사입력 2020-12-2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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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2일 오후 3시에 내년 전국체전 개최와 시민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구자근(국민의 힘)국회의원, 구미시 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에 맞춰 실외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하는 등 조촐하고 내실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는 구미시 박정희로 375-22 일원(광평동)에 위치하며 국비 65억, 도비 83억, 시비 96억, 총사업비 244억원을 들여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 12월 완공되었다.

 



센터는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연면적 8,726㎡의 규모로 1층에 40레인의 국내 최신의 볼링시설과 핸드볼·배구·배드민턴 등 실내경기 전 종목을 치를 수 있는 다목적 체육관, 북까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향후 복합스포츠센터는 최적의 편의시설을 갖추어 성공적인 전국체전을 이끌고 각종 볼링대회를 유치하여 구미시가 명품 볼링 도시로 퀀텀점프하는 기회를 만드는 주요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작업환경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준공을 마친 공사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대한체육의 새로운 백년을 열어가는 성공적인 체전을 개최할 수 있도록 만전의 준비를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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