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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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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신용보증재단 김세환 이사장 취임식

공익적 기능수행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

기사입력 2021-04-0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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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경상북도신용보증재단 김세환 이사장이 본사 2층 강당에서 간략한 취임식을 갖고 소상공인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고자 힘찬 출발을 알렸다.

 

 


신임 김세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소상공인들이 힘든 시기에 제8대 경상북도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의 중책을 맡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리고 신임 김이사장은 “재단출범 약 21여년을 맞아 그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복리증진에 이바지한 성과가 있기까지 많은 노력과 수고를 해준 전 현직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직원 여러분과 함께 공익적 기능 수행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보람찬 일들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김세환 이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상북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신용보증재단이 빛과 소금같은 존재가 되어야 하고, 금융기관이기보다는 서민 경제를 가장 든든하게 지키는 공적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재단의 경영혁신과 건전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서 열려있는 자세로 직원의 의견에 경청하고 소통하면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임하겠다면서 3가지 당부의 말로 소통강화와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 생산적 경영혁신을 당부했다.

 

 


신임 이사장은 김천 출신으로 김천고와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81년 공직에 입문해 경상북도 도시계획과장, 자치행정과장, 성주군 부군수를 거쳐 2018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 경상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 안동시 부시장과 구미시 부시장을 역임했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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