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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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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인동동 이웃들

구미행복나눔가게 협약식 및 현판 전달

기사입력 2021-04-0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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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동장 안진희)에서는 6일 2층 다목적강당에서 인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혜진) 임원진 8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나눔가게 협약식을 가졌다.

 



오늘 행사는 복 터진집(대표 신순옥), 1004푸드(대표 이동희)와 행복나눔가게 협약을 맺고, 지난해 협약 후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청춘당꽈배기(대표 장도훈)과 스위시(대표 권재원)에 행복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하였다.

 

이날 협약을 맺은 복터진집에서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매월 5명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1004푸드에서는 주1회 7세대에 밑반찬을 가구방문하여 전달해 주기로 했다.

 



인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혜진위원장은 “지금 어느 때보다 이웃을 살펴야 할 시기에 나눔을 약속해 주신 행복나눔가게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또한 항상 이웃들과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진희 인동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을 전해주고자 하는 구미행복나눔가게 대표님들의 마음 하나하나가 우리 인동동을 이끌어가고 있다. 적극적인 복지서비스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인동동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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