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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C와 함께하는 구미 그림책잔치 2021

기사입력 2021-08-3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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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C화인테크노한국(에이지씨화인테크노한국)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AGC와 함께하는 구미 그림책잔치 2021’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AGC화인테크노한국㈜의 후원으로 △ <나오니까 좋다>의 김중석 작가, △ <슈퍼거북>의 유설화 작가, △ <두더지의 고민>의 김상근 작가, △ <모모모모모>의 밤코 작가, 4명의 그림책 작가들과 함께 양포도서관,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꿈틀그림책연구소, 삼일문고, 그림책산책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구미에서 열리는 첫번째 그림책 잔치로, 민관기업 많은 사람들이 함께 노력한 덕분에 개최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AGC와 함께하는 구미 그림책잔치 2021’에서는 작가 북토크 등 작가와의 만남은 물론, 그림놀이 워크숍 ‘그리니까 좋다’, 체험활동인 ‘만드니까 좋다’ 등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한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기획 전시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 전체를 후원한 AGC화인테크노한국은 행사 기간 동안 양포도서관 내 북카페에서 ‘AGC 그림책 카페’를 운영하여 참석한 학부모 및 어린이들을 위해 음료를 무료 제공하기도 하였다. 본 행사는 앞으로 어린이들은 물론, 구미 지역 주민에게 있어, 구미시의 가장 대표적인 도서/인문 관련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AGC화인테크노한국은 <미래를 육성하는 소재 기업>이라는 사회공헌활동 방침 하에, 어린이 도서 기증 및 독서감상문대회를 실시해왔다. 또한 코로나 물품 기부, 김장김치 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구미시 기업시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8월 27일 열린 개막식에는 장세용 구미시장을 비롯하여 AGC화인테크노한국 김재근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 하 마당극 공연, 개막토크쇼, 그림책 작가들의 북토크가 진행되었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개막식 참석 인원을 제한하고, 비대면 진행을 위해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되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아이들을 위해 문화와 예술활동에 다양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AGC화인테크노한국 김재근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마음껏 꿈꾸고 폭 넓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인재 육성에 앞장서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AGC화인테크노한국은 2004년 설립된 구미국가산업단지내 외국인투자기업이다. 건축 및 자동차용 글라스, 전자용 글라스, EUV 등 반도체 소재, 각종 화학 소재 등을 생산하는 글로벌 소재 기업인 AGC 주식회사의 한국 거점으로, 국내에서는 디스플레이용 글라스를 생산하고 있다.

최현영/기자 (gbinews94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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