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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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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양포동위원회

생필품 30박스(90만원 상당)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

기사입력 2021-09-1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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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동(동장 박상호)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 양포동위원회(위원장 황진호) 주관으로  지난 10일 취약계층을 위해 90만원 상당의 생필품 3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물품은 생활에 꼭 필요한 식품, 조미료, 세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추석 전에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황진호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마음고생을 심한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생필품 기탁을 추진하였으며, 앞으로도 양포동 발전을 위하여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박상호 양포동장은 “그동안 양포동의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바르게살기운동 위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누구나 살기 좋은 양포동을 만들기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최현영/기자 (gbinews94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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