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8-17 17:41

  • 인사이드 > 독자투고

안동시 바로고총판 평강의집 후원품 전달

기사입력 2021-11-10 11:1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바로고 안동총판’ 임직원 일동은 지난 9일 안동시 길안면에 위치한 “평강의집(장애인거주시설)”에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세탁세재, 휴지, 칫솔 등) 및 기타 물품(방석, 유아용 의자 등)을 후원했다.

 



‘바로고 안동총판’은 “코로나 19로 인해 소외된 소규모 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작지만 도움이 되고 싶어 물품을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바로고 안동총판’ 대표 정명진과 장재훈은 “코로나 19로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들에게 힘을 주기위해 후원을 계획했으며, 이번 작은 시작으로 지역 내에 있는 소규모 시설에게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에 함께 후원에 참여해주신 60계 치킨(안동 운안점)과 반올림 피자샵(안동점)사장님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류신일 원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후원을 해주신 바로고 안동총판과 60계 치킨, 반올림 피자샵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지원해준 물품은 평강의집 장애인들을 위해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현영/기자 (gbinews9472@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