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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천사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및 아동복지 종합예술제 개최

기사입력 2018-11-08 16:45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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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오는 10 오후 130분 경주 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3회 경상북도 천사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및 제19회 아동복지 종합예술제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17년 공연장면

 

지역아동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경북도가 주최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경상북도아동복지협회가 함께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정규식 여성가족정책관, 지역 도의원, 도내 아동들과 가족 1천여 명이 함께 자리한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내빈인사 등 개회식에 이어 1부에서는 경북천사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를 갖고 2부에는 아동복지 종합예술제를 개최한다.

 

1부 정기연주회에서는 306명의 아동 천사오케스트라 단원이 그간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한 8곡의 오케스트라곡을 연주한다. ‘천둥과 번개 폴카’, ‘신세계등 클래식 음악부터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맘마미아’ OST, 남진의 님과 함께같은 우리에게 친숙한 가요까지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2016년 창단이후 올해로 3년차의 짧은 역사이지만 음악에 대한 사랑만큼은 가을하늘 보다 높은 천사오케스트라 아동 단원들(309)은 이번 연주회를 통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계획이다.

 

경북 천사오케스트라는 작년 양성평등주간, 보육인대회, 명량대첩축제에 이어 올해 8월 여름 캠프와 10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발 공연 등에서 이미 뛰어난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또한 2부에서 개최되는 19회 아동복지종합예술제에도 총 9개 팀이 참가해 댄스, 합창, 난타, 밴드 공연 등 장기자랑을 통해 아동들이 가진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

 

정규식 경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번 합동 공연은 경북도 아동들의 재능을 발굴하고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라며 아이들의 함박웃음이 경상북도, 나아가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다. 아동들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기 위해 경북도가 아동복지 정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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