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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전국 최고!

2018년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선정

기사입력 2019-01-31 18:24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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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정만복)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진행한 ‘2018년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 안전 위생점검 및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94개 자연권 수련시설(청소년수련원, 유스호스텔, 야영장)을 대상으로 수련시설 운영관리체계,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운영, 조직인력 운영 현황과 종합안전위생점검(건축, 토목, 기계, 소방, 전기, 가스, 위생) 등 여러 항목에 대하여 종합적인 평가로 실시되었으며 동 수련원은 전 평가항목에 걸쳐 최고점을 받아 2016년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 등급에 선정되었다.

 

종합 평가 결과는 지방자치단체에서 관할 수련 시설 지도감독 및 위탁 계약 연장 등에 활용하고, 일선 학교는 수련 활동 참가 시설을 선정할 때 종합 평가 결과를 사전에 확인해 적정 등급이상 시설에 한하여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정만복 원장은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전국 최고의 수련시설에 걸맞게 안전하고 차별화 된 수련프로그램 제공으로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 발달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02년 개원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김천시 아포읍 대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 평균 8만명 정도 이용하고 있으며, 그 동안 대통령표창, 우수청소년시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우수운영기관으로 표창 받은 바 있으며, 2016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201814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우수부스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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