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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생산비 절감, 구미시가 선도한다!!

해평면에서 이탈리안라이그라스 줄 파종 연시회 개최

기사입력 2018-11-07 16:48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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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장세용)는 구미칠곡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영호) 주관으로 지난 6일 해평면 해평리 일원에서 윤병록 농협경북지역본부 경제부본장, 조사료재배농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 줄 파종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양질의 사료작물로 평가받고 있는 이탈리안라이그라스를 재배지에서 파종, 진압의 2단계 작업을 한꺼번에 하여 노동력 절감과 안전한 월동으로 수확량을 늘릴 수 있다는 점을 확산시키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이날 경작자인 구구조사료단지 대표 황상원씨가 직접 파종 시연과 재배방법을 설명하여 현장감을 더했다. 특히 황대표는 경북한우브랜드인 참품한우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등 선도한우농가이다.

 

 

구미시는 2001년부터 축산물생산비 절감과 수입조사료를 대체할 국내산 양질 조사료생산정책을 경북도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 연간 사료작물 2,000ha이상 재배, 조사료단지 85개소와 대규모 단지인 조사료전문생산단지 2개소 운영, 사일리지 품질등급제 도내 최초 시행, 조사료가공시설과 조사료유통센터를 운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15년에는 영남지역 최초로 전국단위 사료작물 재배 연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 날 조석희 선산출장소장은 수입조사료를 대체할 유일한 대안은 양질의 조사료를 많이 재배하는 것뿐이다라고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하였고, “시에서도 농가경영비 절감을 위하여 모든 정책 지원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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