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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건소, 11개 안심학교 찾아 인형극 통한 예방교육 실시

기사입력 2018-11-09 14:3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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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건소(소장 구건회)는 지난  5일부터 5일간 지산초등학교를 비롯한 11개 아토피, 천식 안심학교 및 안심유치원 유아동 1,400여명에 대하여 흡연예방 및 아토피예방 인형극 공연을 펼쳤다.

 

 

3개 학교에는 '담배는 우리를 병들게 해요'라는 주제로 아빠의 흡연이 아이에게 얼마나 나쁜지, 최근 이슈가 되는 간접흡연의 피해를 청돌이의 익살스런 설명과 귀여운 막대인형극을 보여주면서 아이들의 환호를 받았고, 특히 경상북도 금연캐릭터인 금연돌이가 등장해 담배를 자르는 퍼포먼스를 보여줘 더욱 인기를 끌었다.

 

 

, 형일초등학교와 문화유치원등 11개소 아동들에게는 두두와 두비의 아토피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진행되었는데, 큰 탈인형과 함께 춤을 추고, 나쁜 뭉치깽이에게 잡힌 두두를 구해낼 때는 같이 함성을 지르는 등 아이들이 다 같이 참여하는 모습에 만족도가 높았다.

 

 

구건회 보건소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극은 최근 문제가 더욱 심각한 간접흡연과 알레르기질환을 예방관리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좋은 방법이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아동들의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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