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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한국자활연수원, 구미지역자활센터 주관, 자활연수원과 함께하는 맞춤형 교육’

기사입력 2018-12-05 16:07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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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구미시, 한국자활연수원(원장 이시우), 구미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윤조) 공동 주관으로 지난 4부터 오는 6일까지 3일간에 걸쳐 아침 10부터 오후 5시까지 구미시종합비지니스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구미지역자활센터참여자와 읍면동 복지도우미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활연수원과 함께하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구미시에서 저소득층의 자활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2일간 힐링! 소통과 자아존중감으로 행복한 일자리 만들기와, 마지막 하루는 창업! 세상 향해 오뚜기처럼 홀로서기 마인드 업 교육으로, 자활참여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긍정마인드, 자활 역량을 높이고, 자립마인드 향상을 위해, 한국자활연수원에 의뢰한 맞춤형 교육이다 

 

 

변동석 주민복지과장은구미시에서는 참 좋은 변화 행복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특히 소외됨이 없도록,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시책을 개발 추진하고 있다. 자활근로를 통해 참여자 한 분 한 분이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 주신다면, 다 같이 잘 살 수 있는 구미가 될 거라고 생각되며, 여러분들의 행복한 일자리 제공과 창업 등 자립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격려하였다.

 

구미시 주민복지과 자활근로 사업은, 지자체 직접사업으로 읍면동에 근무하는 복지도우미와 근로유지형 일자리 사업과, 구미지역자활센터 위탁하고 있는 사업으로, cafe caritas(커피전문점) 5개소 등 14개 자활사업단과 6개의 자활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저소득층들에 일자리 제공과 자활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자활연수원(원장 이시우), 20154월에 개원하여, 중앙자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지자체 자활담당공무원과 350여개의 광역·지역자활센터의 종사자·자활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년간 24,000여명/일일 268명의 교육생들이 참여하는 자활전문연수기관이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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