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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건소, 인플루엔자 발생 증가예방접종, 손씻기 등 개인 위생 수칙 당부

기사입력 2019-01-07 14:2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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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건소(소장 구건회)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예방접종과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율이 연령별로 13~18세가 가장 높았고, 7~12세가 두번째로 발생이 높았다. 2018년부터 12세 이하 어린이는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을 실시하였으며 아직 접종하지 못한 어린이는 430일까지 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유행기간 동안 영유아보육시설, 학교, 학원 등 집단시설에 대해서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고, 학생이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을 경우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증상일로부터 5일이 경과하고 해열제 없이 체온회복 후 48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및 학원 등에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구건회 구미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초기에 진료 받도록 하며 미접종자는 유행이 시작되었더라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도록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하였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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