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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 분야를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2월 이달의 기업 지에이치신소재㈜ 회사기 게양

기사입력 2019-02-01 14:49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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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장세용)1일 오전 9시 시청게양대에서 지에이치신소재(대표 우희구)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이달의 기업 회사기(會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20192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지에이치신소재는 구미국가 1산업단지에서 자동차 내장재용 부직포를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연간 생산량은 자동차 약 400만대분에 해당하는 15로 단일공장 기준 국내 1위 규모이다. 또한 자동차 헤드라이너용 폴리우레탄 생산시설(경주)을 갖춘 데 이어 부직포용 원사 공장(포천)을 인수함으로써 자동차용 내장재를 생산하는 모회사 엔브이에이치코리아와 함께 수직계열화를 이루고 있다.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지에이치신소재2008년 기술혁신 중소기업(Inno-Biz) 선정, 2010300만불 수출탑 수상, 2011년 경상북도 신성장선도기업 선정 등 강소기업으로 인정받은 데 이어 2013년에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고, 2017년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는 싱글 PPM 품질혁신 유공으로 산업포장을 수훈하기도 하였다.

 

 

연구개발 부문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기업부설연구소인 지에이치신소재중앙연구소는 신규 소재 및 신공정 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Needs를 반영한 신규제품 및 신규사업을 개발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까지 부품소재 개발과 관련한 다수의 정부과제를 수행한 바 있으며, 10건의 특허 등록 출원과 4건의 상표 등록을 하였다.

 

 

지에이치신소재2017년 기준 매출 431억원, 상시고용인원은 75명으로 15년째 지속적인 매출과 고용 증대로 구미지역경제에 기여해왔다. 구미시는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한 지에이치신소재20192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하여 예우하고 앞으로 한 달간 회사기를 게양한다.

 

 

이날 회사기 게양식에서 우희구 대표는 지에이치신소재는 작년에 원사를 제조하는 포천공장을 인수한 데 이어, 해외사업장도 현재 인도공장 외에 유럽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앞으로도 신소재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기업으로서 국가와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의 소명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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