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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더불어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

시장, 부시장, 읍면동장 등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격려

기사입력 2019-02-01 14:5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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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이하여 장세용 구미시장, 김상철 부시장을 비롯해 읍면동장들이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생활)시설 51개소에 국거리용 고기, , 김 등 2천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함과 인정이 넘쳐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매년 설과 추석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구미시에서는 이번 설에도 입소어르신들과 아동청소년들이 시설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피고, 명절에도 시설에서 보내야하는 입소자들에게 구미시민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난달 31 가족들과 떨어져 외롭게 명절을 보내야 하는 사회복지 생활시설 중 성심요양원(시설장 조정순)과 셀린의 집(시설장 박현선)을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가족처럼 돌보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입소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어려움이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아울러 “비록 몸이 불편하여 명절에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시지만 함께 계신분들과 풍요로운 명절을 맞이하시기 바라며, 누구도 소외됨 없는 행복한 구미시가 되도록 정성껏 챙기겠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읍면동장들도 1. 29() ~ 2. 1()까지 관할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들이 어려움이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구미시는 노인시설 40개소, 장애인시설 4개소, 아동시설 3개소, 청소년 쉼터 1개소, 여성보호시설 3개소 등 51개의 사회복지(생활)시설에 1,341명의 입소자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매년 설과 추석 명절 등 연말연시에 어려운 이웃과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생활시설 및 소외된 이웃을 지속적으로 방문 위로하고 있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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