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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즐거운 설날 친환경 생활로 더욱 뜻 깊게!

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 펼쳐

기사입력 2019-02-01 15:09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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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설 연휴를 앞둔 1 오전 11,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진행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 환경보전과 직원 및 경북기후·환경네트원크, 환경문화시민연대 구미시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및 'SK 하이닉스 구미유치'를 위한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이하며 생활 부문에서 온실가스 저감과 저탄소생활 실천문화 확산운동의 일환으로서 추진하였으며, 제수용품 구입을 위해 장터를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수칙이 담긴 홍보 전단과 동절기 온()맵시 홍보물을 배부하며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생활 속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실천 수칙으로는 설빔은 따뜻한 온()맵시로 고향 길 대중교통 이용하기 명절음식은 먹을 만큼만 차리기 설 선물은 친환경 상품으로 성묘 갈 때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등이 있으며, 특히, 고향을 오가는 길에 승용차 대신 버스를 이용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을 85%, 기차 이용 시에는 90% 감축 할 수 있으며, 연휴기간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 플러그를 뽑아놓기만 해도 전체 사용량 중 전자제품 대기전력을 6% 차단할 수 있다고 한다.

 

 

구미시는 지난 1월 10동절기 온()맵시홍보 캠페인을 시작으로 기후변화대응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저탄소 생활 실천 캠페인을 연중 실시해오고 있으며, 탄소포인트제 참여 홍보,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찾아가는 녹색생활 실천 교육 등 다양하고 실천적인 친환경 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캠페인에 참가한 문경원 도시환경국장은 저탄소 생활에 동참하는 시민이 많아질수록 온실가스 저감효과는 더욱 높아진다.”일상에서 작은 관심과 친환경 수칙 준수로 뜻 깊은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하고 아울러 명절을 맞이하여 SK 하이닉스 구미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에도 많은 참여를 당부하였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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