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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19년에도 어린이를 위한 열린 시장실 지속 운영

기사입력 2019-03-07 17:4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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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장세용)는 민선7기를 맞아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공개했던 시장실을 2019년에도 새마을알뜰벼룩장터 개장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개방하기로 했다.

 

 

 

시민에게 다가가는 열린 시정의 일환으로 시작된 '어린이를 위한 열린 시장실' 운영은 그간 특별한 장소로 인식되어 온 시장실을 소통과 공감의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구미의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시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시장실이 가까운 이웃처럼 편안하게 방문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소가 된 것 같아 시장으로서 뿌듯한 마음이다. 많은 어린이와 시민들이 찾아와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시책들을 발굴하여 늘 시민 곁에 함께 하는 구미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첫 어린이를 위한 열린 시장실9일 오전 10:00 ~ 12:00까지 운영하며, 집무실 견학, 기념촬영, 퍼즐판 맞추기 등 이벤트와 시민사랑방을 휴식 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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