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5-23 17:45

  • 인사이드
  • 화제의인물
  • 인사이드 > 화제의인물

2018 후쿠오카 인터내셔널 주짓수 챔피언십,구미 출신 금메달 8개 등 획득, 코리아 쾌거!!

기사입력 2018-09-03 10:42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지난 2일 일본 후쿠오카의 카스야쵸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8 후쿠오카 인터내셔널 주짓수 챔피언십 대회에서 구미출신 7명의 주짓수 선수가 출전, 금메달 8,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는 구미쎈짐(관장 정준성) 소속 주짓수 선수 7명이 선수로 출전 퍼플벨트 -70kg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각 부문에서 좋은 성과를 얻었다. 청년들이 열광하고 있는 주짓수는 최근 아시안 게임에서도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는 등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

 

 

정준성 관장은 일본에 있는 대회에 참여하여 모두들 금메달을 노렸지만 금메달 8개에 그쳐 아쉽다. 그러나 카스야초 체육관 등에서 구미를 홍보하는 등 민간외교관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주짓수 만큼 육체와 정신 건강에 좋은 스포츠는 없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며 주짓수를 소개하기도 하였다.

 

 

주짓수는 일본의 전통 무예인 유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격투기로 근대 유럽을 중심으로 전파된 유러피언 주짓수와, 브라질의 전통 격투기인 발리 투두와 결합되어 개량된 브라질리언 주짓수로 나뉜다. 유술을 기원으로 한 유도가 주로 자세와 형세를 중심으로 승부를 가르는 데 비해, 주짓수는 보다 실전 격투의 성향이 강하여 상대방을 완전히 제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인터넷 포털 다음참조)

 

▲ 후쿠오카 대회 금 8개 은 1개, 동 2개

 

주짓수는 지금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구미의 역동성을 상징하는 스포츠가 될 것이다라는 믿음이 있다. 이러한 주짓수의 역동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구미를 건설을 위해 청년들의 창조정신이 함께 한다면 주짓수는 가장 구미다운 스포츠라 생각된다. 주짓수가 구미와 함께하는 새로운 스포츠로 젊은 도시 구미지역의 청년들과 그들의 문화에 받아들여지기를 바래본다.

 

▲ 같은날 개최된 춘천대회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 획득
 

구미쎈짐 소속 주짓수대회 참가 선수(7) 및 성적

 

정준성 (쎈짐관장), 퍼플벨트 부문 -70 체급 :금메달, open class(무제한급):동메달 이호 (칠드런유아스포츠 체육관운영), 블루벨트부문 -76 체급:금메달, open class(무제한급):금메달 류정길 (구미경찰서지능범죄수사팀) 화이트벨트 -94 체급:금메달, open class(무제한급):금메달 김태현 (자영업), 화이트벨트 -76 체급:금메달, open class(무제한급):은메달 오진택 (아사이글라스), 블루벨트 -70 체급:예선탈락, open class(무제한급):예선탈락 고민석 (자영업), 블루벨트 +94 체급:금메달, open class(무제한급):예선탈락 송이(쎈짐 코치), 화이트벨트 -58 체급:금메달, open class(무제한급):동메달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댓글4

스팸방지코드
0/500
  • 동서변쎈짐
    2018- 09- 06 삭제

    축하드립니다! 정관장님 !! 멋지십니다!!

  • 옥계짱
    2018- 09- 05 삭제

    오빠들~~^^ 멋있어요~~

  • 화이팅
    2018- 09- 03 삭제

    주짓수 구미쎈짐 화이팅^^

  • 멋져요
    2018- 09- 03 삭제

    주짓수로 메달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