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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불교거사림회장 선출,천의환 전문포교사 회원 만장일치로 추대

기사입력 2018-11-08 09:0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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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구미불교거사림회 정기총회에서 제13대회장에 천의환 대한불교조계종전문포교사와 부회장, 감사 등 임원을 선출하고 2019년도 예산안을 의결하였다고 밝혀왔다.

 

 

구미불교거사림회는 년간 8천여만원의 예산으로 기 조성된 법당건립기금 35백만원, 법당전세금 2천만원, 운영비25백만원 등으로 운영하는 가장 앞서 가는 구미불교신행단체이다.

 

이단체는 199412월초에 창립하여 50여명의 회원들이 그간 매월 관내 사찰 방문 정기법회를 실시하다 지난 2012년도 관내 원평동에 40여평의 법당을 임대 개관하여 회원들이 매일 사시와 저녁예불을 봉행하고 구미경찰불자회 등 신행단체의 법회장소 제공과 교육, 불자들의 쉼터로 활용 하고 있으며 부처님 오신날 맞이 시가지 연등 설치와 봉축행사 진행,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활동 등 불교수행과 신행봉사활동을 통해 구미불교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여 왔다.

 

▲ 천의환 신임 거사림회 회장

 

천회장은 중등교원 재직시인 20여년전 거사림회에 가입하여 포교사에 이어 지난 7월 전문포교사자격을 취득하여 불교 교리에 해박한 식견을 가지고 120연대 장병 포교활동은 물론 신행단체회원들에게 목탁 집탁 및 교리교육을 실시하는 등 불교 포교에 앞장서서 활동하여 왔으며 거사림를 법인화하여 회관 조기 건립을 위한 기금확충, 청소년에게 불교교육으로 군종병 양성, 회원 확충에 노력하여 전국에서 불교 대중화에 앞장서는 단체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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