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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년 예산안 심도있는 심사 들어가

기사입력 2018-12-06 17:3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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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오세혁)는  6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19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의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이번에 심사하는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86,456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78,036억원 보다 8,420억원(10.8%) 증가하였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75,796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5,072억원(7.2%), 특별회계는 1660억원으로 소방인력 인건비가 일반회계에서 특별회계로 이전됨에 따라 3,348억원(45.8%)이 증가했다. 도교육청은 45,376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1,035억원 보다 4,341억원(10.6%) 증가했다.

 

심사 첫 날, 도 기획조정실장의 총괄제안 설명을 듣고, 경상북도 전체 예산안에 대한 정책질의를 시작으로, 기획조정실, 자치행정국, 공무원교육원, 일자리경제산업실 소관의 예산안을 심사했다.

김상조 의원(구미 3)은 상임위에서 전액 삭감된 사업은 사업 타당성에 설명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 질타하며 예산 확보에 적극적 노력해달라 당부했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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