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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저출산 고령화대책특별위원회,경상북도 저출생 대응방안 모색 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2019-03-07 17:1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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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저출산, 고령화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김영선)는 지난 6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저출산고령사회 정책패러다임 변화와 경상북도의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출산 장려에서 삶의 질 개선으로 정부 저출생 정책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지방정부 및 도의회 차원의 저출생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세미나는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영선 저출산·고령화대책 특별위원장 및 특위 위원, 안동지역 의원,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저출생 정책 분석에 이어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 양난주 대구대학교 교수의 저출산고령사회 정책패러다임 변화와 지방정부의 역할에 대한 강연과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발제자로 나선 대구대학교 양난주 교수는 저출생을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아니라 한국사회 문제들로 인해 생겨난 결과 혹은 증상으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며, 남성들이 어렵지 않게 육아를 담당 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장경식 의장은 저출생 문제는 너무나 심각한 문제로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하며, 저출산고령화대책특별위원회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발굴과 연구활동을 한층 더 활발히 펼쳐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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