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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국제통상마이스터고 개교 준비 현황 점검

기사입력 2019-03-08 17:1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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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7 국제통상마이스터고등학교(, 감포고) 개교 준비 현황을 점검하기에 위해 감포고등학교를 방문하였다.

 

 

현장 점검에 창의인재과장(신동식), 직업담당 장학관(김정한),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권해경), 재경총동창회장(정연훈), 감포총동창회장(조경수) 등 교육관계자 16명이 참가하여 현장을 둘러보고 개교 준비현황을 점검하였다.

 

20203월 개교를 앞 둔 마이스터고는 현재 생활관 및 실습동을 증축 중에 있으며, 20201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생활관은 총 4층 규모 180명 수용가능하고 실습동은 어학실, 공학실, 무역실 등 13개실 총 5층으로 구성된다.

 

2018에는 교육과정 및 졸업인증시스템개발, 한국공항공사, 한국무역협회 등 총 77개 기업체와의 업무협약을 맺었다.

 

 

올해는 교명 및 학칙 확정, 전국단위 신입생모집 설명회 및 신입생 모집, 증축된 교사에 교육기자재 반입을 끝으로 개교 준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재경 감포고 총동창회 회장(정연훈)경주에 최초로 지정된 마이스터고등학교가 모교로 선정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동창회에서도 학교발전을 위해 장학금 지원, 교문진입로 확장 등 성공적인 마이스터고 개교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국제통상마이스터고는 공학적 지식을 갖춘 수출입 무역 전문 인력 양성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다. 대한민국의 직업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글로벌 비즈니스 학교에 걸 맞는 해외취업 거점학교가 되기를 희망한다. 또한 성공적인 개교와 우수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전국의 마이스터고가 국제통상마이스터고를 벤치마킹 하는 선도학교가 될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가칭)국제통상마이스터고(, 감포고)는 국제무역과 3학급(학급당 20) 60명을 모집하는 남녀공학의 학교로 무역과 공업, 외국어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진 전국 최초의 융합교육과정 마이스터고등학교로서 20203월 개교 예정이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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