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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탄생 101돌 기념행사, 구미시 상모동 생가 일원에서 열려

기사입력 2018-11-14 17:04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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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롱령 탄생 101돌 기념행사가 구미시 상모동 생가 근처에서 오전 11시에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박준홍 유족 대표 등을 비롯한 국민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식에 앞서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서는 101돌 기념 제례가 초헌관 백승주 국회의원, 아헌관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 종헌관 전병억 박정희 대통령 생가보존회 이사장이 맡아 진행되었다.

 

 

이날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은 기념식사를 통해 보릿고개를 해결한 분, 한강의 기적을 만든 분이 구미시 상모동 생가에서 태어난지 101돌이 되었다고 밝히며 부국강병의 확고한 철학을 바탕으로 새마을 운동이라는 국민 계몽운동을 펼치면서 구미 공단을 비롯한 무수한 대한민국의 공업단지를 만들어 오늘의 선진 대한민국이 있게 한 분이시다. 이제는 더 이상 좌우논리로 박정희 대통령을 바라 볼 것이 아니라 역사의 증인으로 박정희 대통령을 인정하고 기려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축사를 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박정희 대통령은 경부고속도로, 구미전자공단, 포항제철공단 등 성공신화를 만든 분이시며,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하고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하다, 그것은 역사가 증명하고 세계가 인정하고 있다고 밝히며 내 인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라는 말을 저는 공직의 신조로 삼아 제가 어려울 때 마다 스스로를 다지고 있다. 아무리 박정희 대통령을 폄하하고 깍아 내린다 해도 역사를 지울 수 없을 것이며 유구히 이어질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그는 오늘도 일부 저를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였다고 폄훼하시는 분이 계시는, 그 부분은 지난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 당시에 충분히 해명하였으며 그리고 인정받았다. 지금 이렇게 저를 폄훼하는 분은 보수의 분열을 획책하는 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아프다고 말하며 이런 보수의 분열을 누가 바라겠느냐?”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고 보수의 단합을 통해, 경북이 구미가 일로서 믿음을 줄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이어 참석한 백승주, 장석춘, 강석호, 김진태, 윤상현, 강효상, 김석기 등 국회의원들과 박준홍 유족 대표의 인사말과 감사말이 이어졌다.

 

 

그리고 현장에서 만난 구미시 봉곡동에 산다는 한 시민은 박정희 대통령이 아니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이렇게 잘살 수 있었느냐?”며 기자에게 되물으며 박 대통령이 아니였다면 우리는 여전히 국제사회에 구걸할 수 도 있었다. 지금처럼 잘살고 있으니 장세용 시장이 시장을 하고 있는 것 아니냐?”면서 장세용 구미시장이 참석하지 않는 부분을 성토하기도 하였다.

 

 

이날 행사를 마친 후 일부는 구미시청 앞에서 개최될 새마을과를 없애고 박정희 대통령 추모관에서 박정희 대통령 이름을 지우려 하고 있는 구미시장에게 항의를 전달하기 위안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구미시청까지 가두 행진을 펼치기도 하였다.

 

 

또한, 대한민국 서포터즈(회장 최병식)에서는 참석한 사람들에게 국밥을 대접하는 행사를 올해도 열어 장사진을 이루기도 하였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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