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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함께하는 청소년 문화체험활동

'브로드웨이 42번가'관람, 뮤지컬 배우들의 생생한 연기 체험

기사입력 2018-10-08 12:52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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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북협의회(회장 박종석)()문화창작집단 공터다와 더불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LG와 함께하는 청소년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

 

 

LG경북협의회는 ()문화창작집단 공터다에서 운영하는 연극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들과 함께 문화예술회관에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를 관람하고, 전문 뮤지컬 배우들의 생생한 연기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였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주인공 배우의 춤이 계속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몸이 마치 고무공같이 튕겨 오른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렇게 하려면 얼마나 많이 연습했을까 생각했다. 우리도 짧은 극 하나를 연습할 때도 힘들다고 느끼는데 많은 배우들이 춤과 노래, 연기까지 호흡을 맞추기까지의 노력이 무대에 고스란히 보여지는 것 같다, “이런 기회를 주신 LG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LG경북협의회(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팜한농)는 이번 문화체험활동 외에도 18년간 지속적으로 LG드림페스티벌을 진행하여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문화창작집단 공터다의 황윤동 대표는 지역 내 취약계층, 위기청소년 아이들이 진로탐색을 할 수 있도록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준 LG에게 감사하다,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및 활동을 통하여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LG경북협의회 장기수 사무국장은 지역친화기업 LG는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과 문화체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의 아이들이 다양한 배움의 기회에 소외되지 않도록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본 행사의 취지와 앞으로의 활동계획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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