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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 최초 가람 도리사,제2회 향문화대제전 및 솔바람음악회 개최

기사입력 2018-09-07 17:54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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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장세용)가 후원하는 해동 최초 가람 도리사(주지 묘봉)에서는, 한 해 뿌려놓은 땀과 노력을 거두는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경상북도지사, 구미시장, 각 기관단체장, 불교도 및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8~9일, 양일간에 걸쳐 제2회 향문화 대제전 및 솔바람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도리사는 제2회 향문화대제전을 통해 우리나라 최초 향 전래지로서의 위상정립과 전통향의 가치를 복원하였고, 깊어가는 가을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솔바람음악회에서, 국악밴드 나릿은 스토리를 가진 차별화된 어쿠스틱 국악으로 연주자 개개인의 기량과 악기의 특성을 최대화하였고, 펑키재즈밴드 애드 사운드는 가을감성을 자극하는 감미롭고 매력적인 콘서트를 선보여, 시민모두가 하나되어 일상의 피로를 말끔히 날려버린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날, 장세용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우리나라 최초 향 전래지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향 문화 대제전과 솔바람음악회가 구미의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밝힐 예정이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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