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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향한 2018 제5회 상모놀이 한마당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대한민국만의 놀이문화

기사입력 2018-10-22 14:02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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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통소리마을예술진흥회(이사장 안경미)세계를 향한 2018 5회 상모놀이 한마당을  오는 27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직지문화공원 장승광장과 야외공연장 등에서 개최한다.


 

 


상모놀이를 주제로 유일한 특색 있는 축제인 상모놀이 한마당은 제5회 전국 상모놀이 경연대회와 전통연희, 만들기 체험 및 상설공연, 먹거리 마당, 지역농산물 홍보부스 운영, )전통소리마을예술진흥회 실내악 정기공연 등 풍성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재비들이 벙거지에 달린 상모를 이리저리 돌리면서 갖가지 재주나 곡예를 보이는 놀이인 상모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농악 중 가장 으뜸인 상모놀음에 활용되는 것으로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대한민국만의 고유 놀이문화이다.


 



전국 상모놀이 경연대회는 세계유일의 놀이문화 도구인 상모 놀음을 계승 발전시켜 풍물놀이의 본질을 발견하고 세계문화유산으로 승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또한 장승광장에서는 난타북 두드리기, 상모 돌리기, 버나 돌리기, 미니어처 북만들기, 단청 채색하기, 탁본, 수분 미스트 만들기, 압화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수제간식 만들기, 전통의상 입고 사진찍기 등 다양한 체험의 공간도 마련된다.

 



 

아울러 버섯, 과일, 호두, 된장, 수제간식, 공예품, 오미자, 찰보리떡, 먹거리 장터, 김천지역 우수농특산물 홍보와 판매 행사, 고종찬 명인 작품전시 등이 함께 진행되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전통소리마을예술진흥회 안경미 이사장은 세계를 향한 2018 5회 상모놀이 한마당은 우리 전통 가락의 흥과 멋으로 풍물놀이의 본질을 발견하고 국악의 참맛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이를 통해 상모놀음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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