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8-17 10:05

  • 뉴스룸
  • 기관단체
  • 뉴스룸 > 기관단체

경상북도환경연수원, 대구경북 최초! 환경부 '사회환경교육지도사' 양성과정 개설!

기사입력 2018-10-31 09:33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은 지난 30일 오전 830분 연수원 환경교육관에서 전국에서 모인 환경교육전문가 30명의 참석하에 사회환경교육지도사 양성과정 입교식을 가졌다.

 

 

사회환경교육지도사 양성과정은 환경부 환경교육진흥법에 따라 사회환경교육의 활성화와 질적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자격증이다. 환경연수원은 2018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여 환경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난 730일에 사회환경교육지도사 3급 간이(양성)과정 기관지정을 받았다.

 

 

본 과정은 1030부터 112까지 4일간 29시간의 교육시간 이수와 이론시험의 순서로 진행한다. 전국 11개 시군에서 신청한 환경교육 전문가들이 교육대상이며, 교육비 24만원의 유료과정임에도 매우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교육생의 성별 분포는 남성 10, 여성 20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4, 경기 6, 강원 1, 전북 2, 대전 2, 대구 4, 부산 2명 등 전국적으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환경연수원 심학보 원장은 본 과정을 통해 지역 자연환경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리고, 도민들의 국가자격증 취득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켜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