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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호관찰소, 사랑나누기 농촌지원 사회봉사활동 큰 호응

기사입력 2018-11-07 10:31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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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구미보호관찰소(소장 권우택) 6~7일 양일간 김천시 덕전길 및 덕촌리 소재 영세 농가인 정모씨(, 57), 이모씨(, 60)의 비닐하우스 등에 사회봉사 대상자 10여명을 투입하여 사랑나누기 농촌지원 사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봉사활동에 참여한 K모씨(, 49)음주운전으로 사회봉사를 받았고 제 자신에게 늘 죄책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면서 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다. 앞으로 절대 음주운전하지 않도록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고 준법생활하면서 열심히 일하겠다며 반성의 모습을 보였다.

 

수혜자 정모씨는 남의 땅에서 농사지으며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데 법무부의 도움으로 비닐하우스 보수작업과 포도나무 퇴비 살포 작업을 시기에 맞추어 할 수 있어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기덕 계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영세·고령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회봉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집행해 나갈 계획이라며 일손이 필요한 개인 또는 단체는 인터넷을 통하여 사회봉사를 신청하거나 구미보호관찰소 사회봉사팀(054-440-6800)으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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