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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사랑의 냉장고 채워주기’ 실시

보호관찰 받는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사회적응력 강화

기사입력 2018-12-04 12:1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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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보호관찰을 받고 있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고 사회적응력을 강화시켜 주기 위해 올해 지난 1일부터 사랑의 냉장고 채워주기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랑의 냉장고 채워주기 프로그램은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 청소년 가정(20세대 예정)을 대상으로 쌀, 라면, 과일 등 식료품을 최장 6개월간 지원하는 것으로 현대기아자동차’ ‘KT&G’의 후원으로 이뤄지게 됐다.

 

기초생활수급 가정으로 조모와 생활하는 A(18)보호관찰 선생님이 직접 집으로 찾아와 쌀과 라면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움을 표현하였다.

 

남병우 과장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은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촉진하고 궁극적으로 재범방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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