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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장, 구미시 지하공동구 현장 지도방문

국가기반시설 사회적 혼란 발생 우려 화재예방 등 최선

기사입력 2018-12-05 13:32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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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전우현)5일 오전 10시 최근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소재 KT아현국사 지하통신구 화재와 관련, 구미시 지하공동구 현장 지도방문을 실시했다.

 

 

전우현 구미소방서장, 소방본부 특별조사반, 구미시설공단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지하공동구 관리실태, 소방안전관리업무 수행 확인, 연소방지설비·통합감시시설 정상작동 여부 확인 등 화재예방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구미시 지하공동구는 송정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연면적 6,885, 길이 1,530m의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되어 있다.

 

 

한편, 구미소방서는 오는 7일까지 통신구에 대한 화재안전성 강화를 위해 구미 변전소 전력구, 한전 구미 광평 전력구, 구미 송정동 지하공동구, 선산·산동 전력구 4개 대상과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한다.

 

 

전우현 소방서장은 지하통신구는 국가기반시설의 하나로 화재 등 재난발생 시 막대한 재산피해와 사회적 혼란이 발생하는 만큼 자체 훈련 계획과 안전점검을 통해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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