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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2019년 신년인사회 개최

신규 일자리가 늘어나고 머물고 싶은 구미를 건설해야

기사입력 2019-01-03 16:38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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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회장 : 조정문)3 오전 11시 본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조정문 회장,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장세용 시장, 백승주, 장석춘, 김현권 국회의원, 김태근 의장을 비롯한 지역기관단체장, 상공의원, 도의원, 시의원, 언론인,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2019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였다.

 

 

기해년 새해를 맞아 상호간 인사를 나누고 한 해를 알차게 보낼 것을 다짐하기 위해 구미상공회의소가 마련한 신년인사회에서는 제29회 구미상공대상 시상에 이어 조정문 회장의 신년인사,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장세용 시장, 백승주·장석춘김현권 국회의원, 김태근 의장의 신년인사가 있었으며, 박두호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장의 만세삼창, 박병웅 구미상의 고문의 축배 제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조정문 회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구미는 50인 미만의 소기업이 전체 기업수의 88%를 차지하는데 가동률이 31% 수준에 불과하다"며, "이러한 부진함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모두 혼연일체가 되어 더욱 매진하여야 하며 더욱이 고무적인 것은 올해 KOTRA구미분소가 설치될 예정으로 그렇게 되면 현장 밀착형 서비스가 가능해져 수출중소기업의 해외판로와 마케팅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1단지 구조고도화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창업특구 조성을 통해 신규 일자리가 늘어나고 머물고 싶은 구미를 만들어 인구 유입을 늘려야하며, 5단지가 아직까지 입주업종 제한 및 입주요건 미비로 분양실적이 저조한데 조건을 완화하여 분양활성화가 꼭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신년인사회에 앞서 제29회 구미상공대상 시상식에서는 경영부문 1, 무역부문 2, 기술부문 2, 지역발전부문 1인 등 총 4개 부문에 6명이 선정되어 상패와 상금(500만원)이 수여되었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경영부문 대진기계 배병찬 대표이사 무역부문(대기업) 엘지디스플레이배재영 전문위원 무역부문(중소기업) 신창메디칼 강석창 상무이사 기술부문(대기업) 한화 손성훈 수석연구원 기술부문(중소기업) 세영정보통신이세영 대표이사 지역발전부문 코오롱인더스트리김연상 노동조합위원장이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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